TV 드라마

'내일도 맑음' 홍아름, 하승리에 "이집 주인은 나. 얹혀살면서 착각하지마"

입력 2018-05-15 20: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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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맑음 캡처
내일도 맑음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홍아름이 하승리에게 경고했다.

15일 방송된 KBS1TV ‘내일도 맑음’에서는 한수정(홍아름 분)을 의심하는 황지은(하승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지은은 한수정이 낯선 여자와 다정하게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그는 집에 돌아와 친구를 만났다고 말하는 한수정에 의심을 품었다. 한수정은 아침의 일을 사과하는 황지은에게 “이집 주인은 나랑 엄마다. 얹혀살면서 착각할까봐 말해둔다”고 말했다.

한편 ‘내일도 맑음’은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이 그려내는 7전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맛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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