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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찢남' 비주얼"‥NCT 태용, 러시아에서 훈훈 셀카 공개

입력 2018-05-14 20: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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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CT127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NCT127 인스타그램 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NCT의 태용이 러시아에서의 셀카를 공개했다.

태용은 14일 NCT127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러시아에서 브이를 하고 훈훈한 미모를 뽐낸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한 사진 속에서 태용은 휴대폰 카메라를 든 채로 강렬한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캡모자를 쓰고 있지만 가려지지 않은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 태용은, 계속해서 '만찢남' 외모를 보여주며 캐주얼한 패션 센스까지 뽐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저희는 지금 러시아에요~ 제가 찍은 아름다운 러시아의 풍경이에요"라고 이야기했고, 태용의 설명처럼 사진 속 그의 모습 뒤로는 러시아의 일상 풍경이 펼쳐져 있다.

한편 NCT127은 지난 12일 드림콘서트에 참여해 팬심을 저격하는 멋진 공연을 펼쳤으며 현재 SNS와 V앱 방송, 공연 등으로 종횡무진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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