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섹션 TV' 최민환·율희, 최연소 아이돌 부부 탄생

입력 2018-05-14 21: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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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섹션TV 연예통신'캡쳐]
[MBC='섹션TV 연예통신'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섹션 TV'에서 최민환과 율희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MBC 연예 프로그램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최민환과 율희의 부부 탄생 소식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아이돌 그룹의 막내들로, 10월 19일 결혼할 것을 알렸다. 특히 최민환은 팬들에게 "저 곧 아빠가 됩니다. 아버지가 되기엔 턱없이 부족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싶고 여러분들께 기쁜 소식을 빨리 말해주고 싶었습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결혼과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얻게 된 율희와 최민환. 율희는 결혼으로 인해 걸그룹 '라붐'을 탈퇴하는 과정을 밟았다.

최민환은 올해 만 25세, 율희의 나이는 만 20세로 문희준과 소율 부부에 이은 아이돌 부부2호가 됐다.

두 사람의 인연도 화제가 됐다. 율희는 과거 최민환의 소속사 연습생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FT아일랜드 멤버들은 멤버의 결혼을 축하하는 SNS글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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