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 달만 집간다"…최시원, 자유로운 근황 포착

입력 2018-05-14 18:02:14
    • 복사완료!

사진=최시원 인스타
사진=최시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자유로운 근황을 알렸다.

14일 최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달, 열 도시, 마침내 집으로 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시원이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셔츠를 입고 장기간 비행을 하고 있는 그의 얼굴에서 피곤함이 묻어나온다. 팬들은 "빨리 와라",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시원은 최근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과 함께 두바이에 방문해 에스엠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6 인 두바이(SMTOWN LIVE WORLD TOUR VI in DUBAI)'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