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민해경 "2년만 신곡…김범룡에게 곡 받고 직접 작사"

입력 2018-05-16 12: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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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민해경이 신곡 '위 러브 유'를 소개했다.

16일 방송된 SBS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숙프라 은프리 쇼는 가수 민해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민해경은 "3년만 신곡을 냈다. 저희때 가수들이 신곡을 내고 싶어도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갈지 중요하고 망설여지기 때문에 자주 내지는 못한다"며 "저는 김범룡 씨한테 곡을 받고 작사는 제가 했다. 노래는 지금까지 제 노래 중에는사랑이나 이별이나 주제가 많은데 저는 희망을 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굉장히 따뜻한 노래를 만들었다. 거기에서 포기하시지 말고 당신 곁에는 우리가 있다는 것을 가사에 담았다"고 덧붙였다.

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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