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110호가 105호에 호감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연출 박미연, 조용재)에서는 청춘남녀의 설레는 만남이 그려졌다.
조식 선택 ‘라면 먹으러 올래요?’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남성 출연자들을 자신의 방으로 초대했다. 110호 여성은 105호, 103호 남성을 호출했고, 110호는 인터뷰에서 “105호님은 사실 어젯밤부터 어떻게 하다 보니까 얘기를 많이 하게 됐어요. 저랑 나이도 제일 가깝고 얘기를 해보고 싶었어요 한번 더”라고 말했다. 110호는 멜빵 바지를 입은 105호에 평소에 그런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물었고, “귀엽다”라고 칭찬하며 호감을 드러냈다.
한편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텔, 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