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맨발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날 칸 국제영화제 영화 '블랙클랜스맨' 레드카펫에 입성했다.
이날 파격적인 실버 드레스를 입은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걷던 중 하이힐을 벗어 손에 들고 성큼성큼 계단을 뛰어 올라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크리스틴은 현재 모델 스텔라 맥스웰과 동성 교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