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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희재, 매그넘 엔터와 전속 계약 체결‥힘찬 도약 예고(공식)

입력 2018-05-17 14: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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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근 김민혁에서 개명한 배우 주희재가 매그넘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새로운 둥지에서 힘찬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17일 매그넘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주희재 배우와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연기파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주희재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주희재는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 '대풍수', '장영실', '오 마이 금비', '마이더스', 폼나게 살거야', '당신뿐이야', 영화 '봉이 김선달', '가비', '캠핑', '비정규직 특수요원', 'FAKE:나는없고 나는많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 왔다.

한편 주희재는 방송 콘텐츠 진흥 지원작으로 선정된 영화 '천국양행'(감독 정태성/제작 굿픽쳐스 화수분시네마)'에서 남경읍과 함께 주연을 맡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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