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시어부' 다영 "손에서 비린내가 나네요" 이경규X한은정에 잔망美

입력 2018-05-17 23: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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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우주소녀 다영이 배스 낚시에서 잔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한은정, 다영과 함께한 배스 낚시가 그려졌다.

본격적으로 낚시를 시작하며 두 사람씩 보트를 타고 출발했고 이경규는 미숙한 운전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은정은 첫 캐스팅을 강 건너 바닥으로 던졌고 이경규는 답답해하는 모습으로 폭소케 했다. 다영은 서승찬 프로의 가르침으로 캐스팅을 시작하며 백점짜리 폼으로 칭찬을 받았다.

낚시 시작 한 시간이 지나도록 입질이 없자 멤버들은 초조해했다. 다영은 “고기 씨가 말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마이크로닷은 33cm의 첫 배스를 낚았다. 3시간 째 제대로 된 입질이 없어 지쳐갈 때 쯤, 서승찬 프로가 낚은 배스에 다영은 기뻐했다. 그는 이경규, 한은정 팀에 “손에서 비린내가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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