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컴백D-9'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금발 탈출…흑발 변신 '눈길'

입력 2018-05-15 09:18:5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볼빨간사춘기가 오는 24일 ‘Red Diary Page.2’ 발매를 앞두고 컨셉 포토를 깜짝 공개했다.

볼빨간사춘기는 ‘Red Diary page.2’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아름다운 풍경의 사이판에서 올 로케로 진행한 가운데,

사이판 현장에서 촬영한 컨셉 사진들을 볼빨간사춘기 및 쇼파르뮤직 공식 SNS에 깜짝 공개했다 한편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은 ‘Red Diary Page.2’로 컴백을 앞두고, 흑발로 파격적인 헤어 변신을 시도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지영은 데뷔 이후 트레이드 마크였던 금발을 처음으로 벗어던지고, 독특한 투톤 컬러 헤어를 선보여 팬들은 물론 누리꾼들 사이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은 데뷔 초 라디오를 통해 “20대가 되자마자 계속 금발머리를 하고 있다.”, “지금은 조금 바꾸고 싶다.”라고 밝힌 바 있어 오랜 바람을 이뤘다.

볼빨간사춘기 팬들은 “와 대박 드디어 금발 탈출!”, “금발이 진짜 잘 어울려서 태어날 때부터 금발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파격 변신한 만큼 이번 앨범 기대돼요!” 등 댓글로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볼빨간사춘기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새 앨범 ‘Red Diary Page.2’를 공식 발매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