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톰 하디가 달라진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1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톰 하디가 영화 '폰조'의 알폰소 카포네 캐릭터로 변신하기 위해 자신의 외모를 완전히 바꿨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톰 하디는 미국을 이끌었던 갱단두목이었던 알폰소 카포네로 완벽 변신했다. 근육질의 몸에는 문신을 그려넣었으며 깨끗한 대머리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하얀 조끼를 입어 한층 더 거대한 몸을 만들어낸다.
이전부터 톰 하디는 배역에 따라 다양한 변신으로 화제가 됐다. 하지만 이번 변신은 그 이상으로 알려졌다. 톰 하디는 "내가 체중을 계속 늘린다면 너무 큰 압력으로 카드로 만든 집처럼 붕괴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톰 하디는 현재 '폰조' 영화 촬영에 한창이며 영화는 오는 2019년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