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중심' (여자)아이들, 신인의 강렬한 포스 'LATATA'

입력 2018-05-19 16: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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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여자)아이들이 강렬한 카리스마로 신인답지 않은 포스를 내뿜었다.

1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여자)아이들이 'LATATA'로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자)아이들은 화려한 색상의 원피스, 핫팬츠 등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이어 강렬한 비트와 함께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로 섹시함과 포스를 내뿜었다.

데뷔곡 'LATATA'는 멤버 전소연이 작곡가 빅싼초와 함께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뭄바톤로 차분하지만 열정적인 비트와 사랑에 빠져 이 밤을 불태우도록 신나게 춤추고 싶은 마음을 'LATATA'라는 의성어로 표현한 재치가 돋보이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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