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일곱 번째 순서로 베리굿 하트하트의 무대가 이어졌다.
16일 방송된 MBC every1 '쇼챔피언'에서는 청순미와 섹시미를 겸비한 베리굿 하트하트의 무대가 펼쳐졌다.
베리굿 하트하트는 지난 4월 27일 '난리가 난리가 났네'라는 앨범(타이틀 곡명 동일)으로 무대에 섰고, 보는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대인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성숙함과 도도함이 돋보이는 베리굿 하트하트는 무대를 펼치는 동안 팬들의 떼창을 유도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