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놀라운토요일’ 키, 소녀시대 ‘훗’(HOOT) 출제에 “나에 대한 도전이냐”

입력 2018-05-19 20: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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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소녀시대의 노래가 출제됐다.

19일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간식으로 시카고 피자를 걸고 신&구조어 퀴즈에 나서는 도레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붐은 간식으로 국제시장의 명물 시카고 피자를 제시해 도레미들의 식탐을 자극했다. 키는 “나 저거 꼭 먹을 거야”라고 각오를 드러냈고, 신동엽 역시 시카고 피자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첫 번째 문제 우심뽀까(우리 심심한데 뽀뽀나 할까)는 박나래가 정답을 맞힌 가운데, 키는 장미단추(장거리 미남 단거리 추남)이라는 구조어를 맞히며 피자를 획득했다. 반면 3주째 고전하는 한해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문세윤이 피자를 맛보지 못한 채 2라운드가 시작됐다. 부대찌개를 걸고 출제된 문제는 소녀시대의 히트곡 ‘훗(HOOT)’이었다. 키는 “제가 태티서를 한번 맞춘 적이 있는데 이걸 출제하신 거냐”고 물었고 박나래는 “너에 대한 도전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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