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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틴탑 엘조, 소속사와 분쟁 종료‥배우 병헌으로 활동 재개(공식)

입력 2018-05-16 14: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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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티오피미디어가 틴탑의 전 멤버 엘조(배우병헌)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위반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엘조(배우병헌) 측과 합의가 이루어졌음을 밝혔다.

16일 티오피미디어는 "엘조(배우병헌)의 합의 요청에 따라 기 체결한 전속계약에 의거, 엘조(배우병헌)의 ‘전속계약상 의무 조항의 준수와 이행’을 전제 조건으로 한 합의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티오피미디어는 지난 5월 11일 엘조(배우병헌) 측의 합의 이행이 완료됨에 따라 엘조(배우병헌)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 계약 위반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대해 서울 중앙 지방법원에 소송을 취하,전속 계약관계를 최종 정리하였음을 공고했다.

한편 엘조는 2010년 틴탑 EP 앨범 'Come Into The World'으로 데뷔했다. 그러나 올해 2월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를 요청, 분쟁을 일으킨 바 있다. 엘조는 틴탑 탈퇴 이후 본명인 병헌으로 이름을 바꾸고 배우로서 본격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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