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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벤 "회사에서 주는 가사는 직설적…죽을것 같으면 그렇게 말해"

입력 2018-05-17 13: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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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캡처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심언경기자] 벤이 지난 8일 발표한 신곡 '열애중'을 소개했다.

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나윤권과 벤이 출연하여 꿀성대의 진가를 보여줬다.

이날 김신영은 벤에게 "'열애중'을 발표했다. 나는 늘 열애 중이라는 뜻이냐"며 벤의 신곡에 대한 말을 꺼냈다. 벤은 "그렇다. 너는 헤어졌지만 나는 여전히 사귀고 있다는 뜻"이라고 대답했다.

또 김신영은 "이 노래도 사실 오열곡이다"라고 하자, 벤은 "회사에서 써주는 가사가 너무 직설적이다. 죽을 것 같으면 죽을 것 같다고 말하는 성향이다"라며 말을 더했다.

한편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오후 12시에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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