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아사엘이 한국에 대해 전통 시장이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8시 28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페인 친구들의 국내 여행기가 공개됐다.
한국에서 만난 장민이 스페인 친구들을 자신이 자주 가는 단골 족발집으로 데려갔고 이들은 곧 맛있는 먹방을 시작했다.
이어 장민은 족발을 먹으면서 "한국에 오기 전과 한국에 와서 느낀 점 중 달라진 게 있어?"라고 물었다.
아사엘은 "한국의 전통시장이 흥미로웠다. 전통을 보존하면서 현대와 공존하는 방식이 특히 그랬다. 수레를 끌고 가는 사람들이 있고, 고궁이 대도시에 있는 점. 그리고 전통시장의 전통적이면서도 다양한 먹거리 등도 굉장히 좋았던 것 같다"고 인상깊었던 점을 밝혔다.
이어서 안토니오와 네프탈리는 장민에게 한국에 초대해줘서 고맙다고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