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투3' 별X박명수, '한수민 무스탕 소비' 오해 풀었다

입력 2018-05-17 23: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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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별과 박명수가 오해를 풀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연출 박민정, 김형석, 이정욱, 이상혁)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 2탄 야간매점 리턴즈편에 소유진, 강주은, 별, 기은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별은 박명수에게 "제가 자꾸 수민언니를 데리고 쇼핑을 다닌다고"라며 오해를 풀려고 했다. 별은 "저랑 가서 수민 언니가 싸게 사는 거라며 가서 무스탕 다섯 개를 사가지고 왔다"면서 "제가 입고 온 옷이나 가방에 관심이 많아요. 무스탕 한 번 입고 나갔더니 어디서 샀냐고"라며 박명수의 아내가 먼저 관심을 보여 매장에 데려간 것이라 말했다. 소비를 부추긴 것이 아니라는 것. 박명수는 오해를 풀었다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스타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게임과 진솔한 토크를 통해 자극적이고 단순한 웃음을 탈피,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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