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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마일리 사이러스, 파파라치 보고 손가락 욕 "얼마나 열 받았으면"

입력 2018-05-17 17: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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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일리 사이러스가 파파라치에게 욕설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현재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의 친동생 리암 헴스워스와 교제 중.

보도에 따르면 마일리는 이날 어머니와 함게 미국 캘리포니아 스튜디오 시티에서 산책을 하며 일상을 즐겼다.

하지만 자신을 몰래 찍는 파파라치를 발견하고는 손가락 욕설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일리와 리암은 최근 극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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