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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갑상선암 수술 후 첫 녹음…기대해달라" 근황 깜짝 공개

입력 2018-05-17 18: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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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인스타그램
허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허각이 근황을 공개했다.

허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술 후 #첫녹음 #궁금해죽겠지 의 비밀ㅋㅋ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허각은 녹음실 마이크 앞에 있다. 허각은 지난 2월, 갑상선암 수술 이전 녹음한 곡 '마지막으로 안아도 될까'를 공개했었다. 이후 허각은 건강 회복에 힘쓰기 위해 별다른 방송활동을 갖지 않아왔다. 그런 그가 녹음실에 있는 모습이 팬들에게 엄청난 기대를 주는 것은 당연지사.

한편 허각은 최근 회복기를 갖는 동안 고등학교 검정고시에 집중, 이후 합격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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