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지석진 "연예대상 최우수상, 받을 수 있다는 느낌도 없었다"

입력 2018-05-20 15: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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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DB
사진=본사DB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지석진이 과거 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을 받을 때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단짠단짠'에서는 가수 나비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나비는 연예대상에 대한 사연을 소개하며 지석진에게 지난 2017년 SBS 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것에 대한 소감을 물었다.

이에 지석진은 "수상할 때 진짜 귀띔을 안해주더라"며 "받을 수 있다는 느낌도 사실 모른다"고 얘기했다. 이에 나비는 "그래도 혹시나 큰 기대 하지 않았나"라고 물었고 지석진은 "큰 기대 안하고 뭐 하나 안 주나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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