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부잣집 아들' 김주현, 이규한에 "스승의 날 감사해요" 격려

입력 2018-05-20 22: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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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부잣집 아들'캡쳐]
[MBC='부잣집 아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김주현이 이규한에게 격려했다.

20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김영하(김주현 분)가 남태일(이규한 분)을 방문했다.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남태일을 찾아온 김영하는 생크림 케이크를 선물로 들고 왔다.

김영하는 남태일에게 "스승의 날이라 찾아왔어요"라고 이야기하며 그동안 남태일이 베푼 호의에 고마워했다.

이어 김영하는 남태일에게 "광재를 도와줘서 고마워요"라고 감사를 표시한다.

남태일은 이에 씁쓸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김영하는 남태일의 기운을 북돋기 위해 "항상 힘내셨으면 좋겠어요"라며 그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인다.

남태일은 김영하에게 결국 그녀는 광재 뿐일 거라고 얘기하며 선을 긋고 김영하를 집으로 돌려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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