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바웃타임', 김동준 조재유役 출연 확정…곧 첫 촬영 시작 예정(공식)

입력 2018-05-17 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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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심언경기자] 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겸 배우 김동준이 tvN 새 월화드라마 '어바웃타임' 출연을 확정지었다.

17일 오후 tvN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측은 헤럴드POP에 "오늘(17일) 배우 김동준을 조재유 역에 캐스팅 완료하였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에 긴급 합류한 김동준은 현재 모든 개인 일정을 취소하고 촬영 준비에 돌입, 곧 첫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어바웃타임'은 수명 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미카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도하가 만나 사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낸 운명구원 로맨스 드라마다. '시를 잊은 그대에게' 후속으로 오는 2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tvN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측 입장 전문

tvN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측은 오늘(17일) 배우 김동준을 조재유 역에 캐스팅 완료하였습니다.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에 긴급 합류한 김동준은 현재 모든 개인 일정을 취소하고 촬영 준비에 돌입, 곧 첫 촬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김동준을 캐스팅한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은 기존 방송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촬영을 진행, 시청자 분들께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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