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돌룸' 신화, '퍼팩트맨'으로 357댄스 도전…6차 만에 성공

입력 2018-05-19 17:10:13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신화가 357댄스에 도전했다.

19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20주년을 맞이한 그룹 신화가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3-5-7댄스에 도전한 신화는 노래로 '퍼펙트 맨'을 선택했다. 워너원이 성공했다는 말에 전진은 "요즘 활동하지 않느냐"며 대꾸했다.

이어 도전에 나선 신화는 서로 파트를 미루며 나가지 않았다. 이에 전주도 제대로 듣지 못한 채 거듭 실패했고 5차 시도만에 신혜성이 나와 단독으로 춤을 췄다.

그러나 신혜성은 "너무 부끄럽다"며 자진해서 들어와 폭소케했다. 이후 6차 만에 완벽하게 성공해 자축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