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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은 필요 NO"…'슈츠' 채정안, 촬영장 밝히는 비타민 에너지

입력 2018-05-20 14: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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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처스'
사진 출처: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처스'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채정안이 ‘인간비타민’의 모습으로 촬영 현장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슈츠’ 촬영장에서 모두가 입을 모아 “결이 예쁜, 곁에 두고 싶은 사람” “인간 비타민”이라 부르는 그녀는 누구일까. 로펌 강&함의 진정한 능력자로 누구나 탐내는 홍다함역의 채정안을 두고 하는 말이다.

KBS2 수목드라마 ‘슈츠(Suits)’(극본 김정민/연출 김진우/제작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처스)에서 배우들과의 어울림을 물론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홍다함의 특별함을 만들어내는 채정안은 촬영 현장에서도 일관성 있는 포용력과 유쾌한 카리스마로 스태프의 신뢰감을 이끌어내며 촬영장을 이끌고 있다.

한편 드라마 ‘슈츠’에서 ‘인간비타민’이라 불리며 긍정 에너지 전하는 채정안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되며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채정안은 함께하는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과 함께 꾸밈없는 큰 웃음을 지으며 밝은 에너지를 내뿜고 있다. 때로는 익살스럽게, 또 신뢰를 주는 강한 눈빛으로 상대방을 응시하며 미소 짓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렇듯 ‘홍다함’역으로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채정안은 빛나는 외모에 과감하고 매력적인 스타일링으로 ‘홍다함 룩’을 만들어내며 화제를 이끄는 한편 어려운 전문용어에도 특유의 군더더기 없는 청아한 목소리는 듣는 재미로, 또 장동건과의 의리를 통해 선보이는 가슴을 울리는 진정성 있는 연기로 ‘홍다함’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시청자에게 밀도 높은 오감 만족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유쾌하고 따뜻한 카리스마로 이번 작품을 통해 언니하고 싶은 친구 ‘언사친’으로 불리는 친근한 모습은 안방극장은 물론 촬영장에서도 통하는 매력으로 전체를 밝히는 환한 웃음이 지친 스케줄에도 활기를 불어넣는다.

신뢰를 주는 배우 채정안의 매력이 돋보이는 ‘슈츠’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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