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짠내투어'정준영, "대포소리, 푸틴대통령에게 부탁해"...너스레

입력 2018-05-19 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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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짠내투어' 캡처
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느닷없이 터진 굉음의 정체가 밝혀졌다.

19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블라디보스토크로 떠난 박나래,박명수,마이크로닷,정준영,주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화로웠던 블라디보스토크 시내에 갑자기 큰 굉음이 들렸다. 모두들 놀란 가운데 굉음의 정체는 블라디보스토크 해군이 건재함을 과시하기 위해 매일 정오 대포를 쏘는 소리였다. 이에 정준영은 덤덤하게 “푸틴 대통령한테 대포 한 발 쏴달라고 부탁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모모랜드 주이는 “흥분된다”며 들뜬 기분을 표했고, 박나래 역시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 박나래가 “실제로 알고 있었냐”고 물어보자 정준영은 예상한 듯이 “당연하다”라고 답했다.

그의 반응에 박나래가 “이 사기꾼아”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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