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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눈 둘곳 없네"..패리스 힐튼, 파격 전신 시스루

입력 2018-05-19 08: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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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인스타
패리스 힐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패리스 힐튼이 아찔한 시스루 의상을 입었다.

19일(한국시간)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밤"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프랑스 칸에서 열린 한 갈라 행사에 참석한 모습. 패리스 힐튼은 아찔한 밀착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연하 약혼남과 달달한 키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녀의 약혼남 크리스 질카는 1985년생으로 힐튼보다 4세 연하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베어', '딕시랜드' 및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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