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나 혼자 산다’ 박나래, 17년지기 절친 결혼식 앞두고 눈물

입력 2018-05-19 00:00:57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박나래가 눈물을 보였다.

18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친구를 위한 브라이덜 샤워 파티를 준비하는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이날 친한 대학친구를 위한 브라이덜 샤워를 준비했다. 이른 바 ‘벅지 시스터즈’라고 칭하는 박나래의 친구들은 일손을 돕기 위해 약속 장소에 속속들이 도착했다. 박나래만큼이나 유쾌한 입담을 소유한 친구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 친구는 박나래가 자신의 결혼식에 오지 못한 점을 지적하며 “전국민이 보는데서 약속해라. 내 아이 돌잔치 사회를 보겠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가 대답을 망설이자 “네 스케줄에 맞춰서 애를 낳을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결혼을 앞둔 친구가 나타나고 박나래는 감정이 북받쳐 그만 울움을 터트렸다. 무지개 회원들은 “박나래가 왜 우냐”라고 반발했지만, 박나래는 “17년지기 친구가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눈물이 나는 건 당연하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