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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서울메이트'소유, 뉴질랜드식 아침식사 먹기 도전

입력 2018-05-19 19: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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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서울메이트' 캡처
tvN '서울메이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소유가 뉴질랜드 모녀가 만든 아침식사를 맛보았다.

19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소유의 메이트 틸리와 캐서린이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틸리와 캐서린 모녀는 소유를 위한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맛있는 베이컨과 프렌치 토스트, 바나나에 메이플 시럽까지 완벽한 아침식사였다. 그러나 모녀는 소유에게 미션을 부여했다.

뉴빌랜드의 건조한 과자를 물과 우유없이 먹어보는 것.

서울에서 매운음식과 살아있는 음식 도전을 마친 모녀는 소유에게 건조한 음식 맛보기 미션을 제안했고, 소유는 건조한 과자를 한입에 넣었다.

곧이어 참을 수 없는 건조함이 밀려오자 세사람을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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