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무법변호사’ 서예지, 이준기 대신 이대연 조사 ‘고군분투’

입력 2018-05-19 21: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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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서예지가 홀로 이대연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했다.

19일 tvN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에는 본격적으로 우형만(이대연 분)의 사건을 수사하는 하재이(서예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재이는 홀로 우형만에 대한 변론을 준비해야 했다. 우형만이 투병 중인 아내를 5년 동안이나 지켰다는 말에 하재이는 자신이 확신하는 사건 내막에 또 다른 이야기가 있을 수 있다는데 생각이 미쳤다.

이에 우형만을 찾아간 그녀는 “당신 진짜 얼굴이 뭔가요”라며 “1차 공판 때 나온 강사장이라는 증인하고 사건 당일에 같이 있었던 건 맞아요?”라고 물었다. 하지만 강사장은 증언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

결국 하재이는 직접 강사장을 찾아갔다. 하지만 강사장은 우형만이 지금까지 자신에게 저질러온 행동들 때문에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 급기야 하재이에게 소리를 치며 가게에서 밀어내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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