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놀토’ 하이라이트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출제…신동엽 “발음 좋아”

입력 2018-05-19 20:00:57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하이라이트의 노래가 출제됐다.

1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연출 박성재, 이태경) 7회에는 하이라이트의 노래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가 문제로 출제됐다.

붐은 이날 문제 출제를 앞두고 “2017년 데뷔한 신인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혜리가 이에 워너원을 추측하자 붐은 “경력직이다”라며 “아이돌 10년차”라고 설명했다. 이에 곧바로 키는 “하이라이트”를 외쳤다. 그룹 이름을 바꿔 새롭게 돌아온 하이라이트의 노래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가 문제로 출제된 것. 신동엽은 하이라이트 노래 등장에 “요섭이가 발음이 좋아”라고 문제가 쉬울 거라는데 기대를 걸었다.

이에 붐은 “아이돌 그룹 이름을 알고 있는 거냐”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신동엽은 “양요섭”이라고 뿌듯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키는 신동엽의 자신감에 “신동엽 선배님 마지노선이 하이라이트다”라고 폭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