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1%의우정' 배정남, 어색 서울말투...한현민 "귀엽다"

입력 2018-05-19 23: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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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정남의 어색한 서울말이 웃음을 안겼다.

19일 방송된 KBS 2TV ‘1%의 우정’(PD 손자연, 임덕순)에서는 우정을 쌓아가는 연예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정남, 최용수는 사투리를 사용하지 않고 서울 사람인 안정환과 한현민은 사투리를 사용하는 게임을 시작했고, 배정남은 “우리 현민이 라면 좀 먹을래? 라면이 잘 익었네?”라며 끝음을 올리는 어색한 서울말을 사용했다. 결국 모두 웃음을 터트렸고, 최용수는 “아무래도 서울 생활을 오래 하고 하다 보니까”라며 자신이 배정남보다 서울말을 훨씬 잘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현민 역시 “정남이 형이 가장 어색했는데 되게 귀여웠어요 재밌었던 거 같아요 제일 재밌었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1%의 우정’은 상반된 성향의 두 사람이 만나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인간관계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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