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스트리스' 박병은, 최희서 불륜 알았나...충격

입력 2018-05-20 22: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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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미스트리스'캡처
OCN'미스트리스'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병은이 아내 최희서의 불륜을 눈치챘다.

20일 방송된 OCN '미스트리스'(연출 한지승/극본 고정운,김진욱) 8화 에서는 임신한 최희서의 내면 갈등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정원(최희서 분)는 임신한 아이의 용품을 사러 남편 황동석(박병은 분)과 아이용품을 보러 가지만, 심란한 모습을 보였다.

정원은 남편 동석과 하룻밤 실수를 저지른 동료교사 민규(지일주 분) 중 어떤 사람의 아이인지 심란한 가운데, 정원은 민규와 차안에 있는데, 두 사람은 포옹을 했고, 그 모습을 동석이 목격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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