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김강우♥유이, 키스로 진심 확인…결혼 골인

입력 2018-05-19 22: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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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김강우와 유이가 사랑을 확인했다.

1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에서는 한승주(유이 분)가 오작두(김강우 분)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승주는 오작두가 있는 시골행을 결심하고 짐을 싸서 떠났고, 오작두에게 "나랑 결혼할래. 혼자보다는 둘이 좋으니까. 성공해도 내 옆에 오작두가 없으면 행복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오작두는 "눈 뜰 때마다 나 보고 싶지 않았나. 헤어질 때마다 헤어지기 싫고. 그럼 나랑 결혼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느냐. 그렇다면 나한테 뭐라고 해야겠냐"고 다시 물었다.

한참 고민하던 한승주는 오작두를 향해 "사랑해요"라며 진심을 고백했고, 오작두는 한승주에게 키스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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