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니아' 샘 오취리 "촬영 가서 너무 많이 탔다"

입력 2018-05-24 14: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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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샘 오취리가 '두니아' 촬영 떄문에 많이 탔다(?)고 말했다.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MBC 사옥에서 열린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박진경 이재석 PD를 비롯해 유노윤호, 정혜성, 루다, 권현빈, 샘오취리, 돈스파이크, 구자성, 한슬, 오스틴강, 딘딘 총 10명의 출연자들이 참석했다.

딘딘은 "'두니아'에서 촬영할 때 정말 여기가 어딘가 싶을 정도로 놀랬다. 핸드폰 안 터지는 곳 처음 봤다"며 "제 팔이 투톤이 됐다. '두니아' 촬영 끝나고 피부과 갔는데 이건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 정도로 열심히 촬영 했다"고 말했다.

이에 돈스파이크가 "피부가 투톤으로 탄 것은 딘딘만 그렇다"고 말하자 샘 오취리가 "저도 많이 탔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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