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트와이스가 마지막 공연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트와이스는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투어 '트와이스랜드 존 2 : 판타지 파크(TWICELAND ZONE 2 : Fantasy Park)'를 개최했다.
이날 트와이스 나연은 "오늘 막콘이다. 막콘인 만큼 더욱더 새롭고 더 재밌는 것들 많이 했으니 기대 많이 하셔도 좋다"고 기대감을 더했다.
이어 지효는 "오늘 3일째인데 캔디봉이 가장 예쁜 것 같다. 오늘 유난히 더 예쁘다"라며 "오프닝 무대 서면서 되게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고, 이에 나연은 "어제 지효가 긴장했던 것 같은데 오늘은 입이 찢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사진=JY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