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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오지' 꽈당+속살 공개, 뜨거운 우정… 웃음 폭탄 '루트'

입력 2018-05-20 19: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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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의 마법사 캡처
오지의 마법사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정수 팀이 에스토니아 현지인 친구 '루트'와 웃음 만발한 서핑을 즐겼다.

20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에스토니아 모험이 그려졌다.

윤정수 팀은 페르누 해변으로 향하던 중 경비가 떨어진 것을 알고 붕어빵 장사에 도전했다. 네 사람은 인적이 드문 탓에 아쉽게 장사를 접었지만 현지인 루트와 대화를 나누며 친구가 되었다.

페르누 해변에 간 윤정수 팀은 얼어붙은 눈밭에서 서핑을 즐겼다. 돈스파이크는 “내가 못 타는 거 봤냐”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연이어 넘어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채영은 안정된 활강으로 서핑을 즐기며 매력을 선보였다. 현지인 친구 루트는 시작과 동시에 넘어지며 속살 공개로 폭소케 했다. 윤정수는 “개그맨으로서 반성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지의 마법사’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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