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켄타가 JBJ 활동을 함께 했던 김상균의 생일을 축하했다.
켄타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상균과 켄타는 교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김상균은 카메라를 향해 즐거움을 만면에 드러내고 있으며, 켄타는 인기 캐릭터의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중.
켄타는 지난 23일 김상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켄타는 사진과 함께 "상균생축"에서 첫 자음만 딴 "ㅅㄱㅅㅊ"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켄타가 '생일축하'를 의미하는 줄임말 '생축'을 쓴 것도 모자라, 'ㅅㅊ'이라는 말을 사용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켄타와 김상균이 함께 활동했던 프로젝트 그룹 JBJ는 지난 4월 30일에 활동을 종료, 이후 멤버들의 활발한 개인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