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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쁠 필요 No, 숱만 많게"..박명수, 미용실에서 전한 소박한 바람

입력 2018-05-24 16: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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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인스타
박명수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명수가 미용실에서 머리숱 욕심을 내비쳤다.

24일 오후 박명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쁘게할 필요없다 숱만 많게 해줘라 ~ #혜백실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명수는 미용실에서 머리 시술을 받고 있는 모습. 짧은 머리에는 집게핀이 꽂혀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박명수는 머리숱에 대한 욕심을 내비쳐 뼈그맨다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명수는 tvN '짠내투어' '오늘 내일'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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