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완벽한 브이라인을 뽐냈다.
나르샤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 좀 빠진 것 같아요?"라는 물음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르샤는 빨간색 호피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강렬한 포인트립 메이크업을 한 나르샤는 특유의 걸크러쉬 매력을 풍기고 있다.
특히 나르샤는 그의 말에서 느껴지듯 한층 날렵해진 턱선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한 듯한 나르샤는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나르샤는 2016년 4월 동갑내기 패션사업가 황태경과 열애 인정 후, 같은해 10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