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녕, 나의 소녀' 류이호가 한국을 찾는다.
영화 '안녕, 나의 소녀'의 주역인 배우 류이호가 오늘(2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본격적인 내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5시 30분 '두근두근 네이버 V라이브'로 내한 일정을 시작하는 류이호는 같은 날 오후 7시부터 '설렘 1초 전 무대인사'로 '안녕, 나의 소녀'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과 만남을 갖는다. 이어 '심쿵 메가토크'로 하루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오는 24일에는 기자회견으로 국내 취재진과 함께 한다. 방송인 김태진의 사회로 진행되는 기자회견은 영화의 하이라이트 상영 및 스틸 토크를 통해 '안녕, 나의 소녀'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눈다.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SBS 파워 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 그를 직접 만나지 못한 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줄 예정이다.
앞서 류이호는 지난 2016년 내한, 국내에서 팬미팅을 개최한 바 있다. 그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내한 일정을 통해 '안녕, 나의 소녀'의 흥행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안녕, 나의 소녀'는 개봉 첫 주 5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2016년 개봉해 총 40만 관객수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이끌었던 '나의 소녀시대'(개봉 첫 주 4만 6544명 / 최종 40만 9847명)의 첫 주말 스코어를 뛰어넘는 기록이다.
'안녕, 나의 소녀'는 눈 떠 보니 1997년 학창시절로 돌아간 소년, 그의 인생 첫(!) 짝사랑과 시작된 험난한 썸 타기 그리고 고백 도전을 그린 심쿵 청춘 로맨스로, 전국 메가박스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