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카페지기들이 50년 전통의 참기름 맛에 푹 빠졌다.
27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맞선 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4시 남녀는 대화를 나누던 중 커다란 믹서기 소리에 당황했다. 4시남은 질문을 하며 4시녀의 이름을 잘못 불러 당황했다. 그는 또다시 이름을 틀렸고 어색한 분위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형은 수제비 이야기에 소개팅에서 뜨거움을 참는 연기로 폭소케 했다.
가업으로 3대째 이어 내려오는 참기름 가게를 운영중이라는 7시남은 소개팅 상대와 카페지기들을 위해 참기름을 챙겨오는 정성을 보였다. 마침 예약자 명단을 보며 참기름 맛을 궁금해 했던 카페지기들은 고소한 맛에 반했다.
한편 ‘선다방’은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