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스타이자 배우 추자현의 남편 우효광이 드라마 '어바웃타임'에 출연한 소감을 남겼다.
지난 22일 우효광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부두도 그의 것, 유람선도 그가 산 것, 그가 매달 쓰는 돈이 만만찮겠는걸"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출연한 장면을 동영상으로 게재했다.
지난 21일 첫방송된 tvN 드라마 '어바웃타임'에서 우효광은 중국내 탄탄한 자본력과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 사업에 매년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성락그룹의 장남 장치앙 역을 분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우효광은 매력 끝판왕 엘리트 경영인을 완벽히 소화해내 많은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방송이 끝난 다음날인 22일,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귀여운 소감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자현-우효광 부부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임신 소식을 알린 이후 지난 3월 프로그램을 하차한 바 있다. 오는 6월 출산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