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신혜가 요가 명상 중 웃음을 참지 못했다.
25일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요가를 하는 소지섭, 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지섭은 아침부터 숲속의 동물들을 만났다. 그는 소와 강아지들을 보며 “동물농장이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내리는 비에 소지섭은 “비를 좋아하지만 너무 오니까 우울해진다”고 말했고 요가 미션을 받았다.
반면 날씨가 좋은 박신혜는 밖에서 요가를 시작했다. 그는 명상을 하며 웃음을 참지 못했고 “도인마냥 혼자 숲에서 하는 게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며 “명상 내용처럼 실제로 새소리가 들리니 집중이 안되더라”고 말했다.
한편 ‘숲속의 작은 집’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