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직뱅크' 빅톤 컴백, '오월애'로 청춘의 ♥을 노래하다

입력 2018-05-25 17:54:15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빅톤이 '오월애'로 컴백했다.

25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그룹 빅톤이 컴백해 '오월애' 무대를 선사했다. 빅톤은 감각적인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오월애’는 ‘슬픔의 시간을 마주하다’라는 뜻으로 청춘들의 사랑과 이별을 아련하게 담아낸 가사가 돋보이는 곡. 특히 이번 신곡의 랩메이킹에는 빅톤의 승우, 한세가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오월애(俉月哀)’는 떠오르는 작곡 팀 ‘히든 사운드(HSND)’와 마니아들 사이에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NANO(나노)’가 공동 작업한 곡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