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별별톡쇼' 가수 이영숙♥전설의 주먹 김태촌, 옥중 결혼으로 '깜짝'

입력 2018-05-25 20:32:02
    • 복사완료!

별별톡쇼 캡처
별별톡쇼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가수 이영숙이 남편 김태촌과 옥중 결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가수 이영숙과 남편 김태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1970년대 인기를 끌었던 가수 이영숙은 동창생이 홍콩에서 활동할 수 있게 해주겠다며 만나자고 전화를 걸자 수상히 여기고 찾아본 결과 북한에서 온 것으로 알려져 모두 깜짝 놀랐다. 이영숙은 3대 조직 중 하나인 범서방파의 두목 김태촌이 복역중일 시절 옥중에서 결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숙은 김태촌에게 편지를 받으며 그를 안타깝게 여겨 편지를 주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별별톡쇼’는 금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