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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서울에서 뉴욕까지"…'10주년' 샤이니 위한 팬들의 세리머니

입력 2018-05-23 18: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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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그룹 샤이니를 위해 팬들이 나섰다. 서울부터 뉴욕까지 전 세계에서 초대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샤이니는 오는 28일 정규 6집 첫 번째 앨범 'The Story of Light' EP.1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활동은 샤이니가 10주년을 맞이했기에 더욱 뜻깊은 순간이다.

이에 샤이니 팬들은 그야말로 엄청난 서포터를 하며 데뷔 10주년을 축하하고 있다. 서울 홍대입구역, 삼성역, 용산역을 비롯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광고를 하는 것은 물론 샤이니 카페를 운영하며 지난 10년간 추억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특히 뉴욕 타임스퀘어 나스닥 마켓사이트에 지난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샤이니 데뷔 10주년 축하 광고를 게재해 글로벌한 팬덤을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중국청력의학발전기금회의 청력 장애 어린이를 돕는 '아이위에롱링팅지화'에 샤이니의 이름으로 7000위안을 기부하고 샤이니 명의로 유니세프에 10525위안을 기부해 특별한 의미도 더한다. 이밖에도 랩핑버스를 운영하며 샤이니의 데뷔 10주년을 알리고 있기도.

이처럼 지난 2008년 5월 25일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샤이니를 위해 팬들이 광고, 기부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10년간 함께한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샤이니는 컴백 하루 전인 오는 27일 오후 4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 'SHINee Debut 10th Anniversary ☆ SHINee DAY'(샤이니 데뷔 10th 애니버서리 ☆ 샤이니 데이)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어 28일 오후 6시 타이틀곡 '데리러 가 (Good Evening)를 비롯한 신곡 5곡이 수록된 정규 6집 첫 번째 앨범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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