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따라하고 싶네"‥'짤방공작소' 양세형 홀린 개인기 神들 활약

입력 2018-05-27 16: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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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오늘(27일) 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에 잘하는데 쓸데없는 고퀄리티 개인기의 달인들이 총 출동한다.

뛰어나서 더 웃긴 그들의 無(무)쓸모 개인기 열전이 시청자들의 두 동공을 확장, 시간마저 순삭 시킬 예정이다.

특히 엄청난 균형감각을 자랑하는 장애물 경주 짤부터 마치 사람을 연상케 하는 동물들의 숨겨진 능력까지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짤들과 인기그룹 워너원 노래를 따라 부르는(?) 기묘한 장난감 짤이 공개된다고 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불어 따라하고 싶은 욕구 충만하게 만드는 물병 세우기의 달인들이 등장. 이 능력을 어설프게 흉내 내는 꿀잼 영상도 함께 준비해 안방극장의 웃음 사냥에 나선다.

이번 짤방을 보던 양세형은 고퀄리티 능력에 연신 감탄하는가 하면 듣도 보도 못한 개인기 퍼레이드에 웃음보가 터졌다는 후문이다. 심지어 “나 잘하는데!”라며 영상 속 개인기를 자신만만하게 시도했다고. 이에 “진짜 쓸데없다!”던 양세형마저 따라하게 만든 마성의 개인기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쓸 곳은 딱히 없지만 고퀄리티를 자랑하는 개인기로 일요일의 활력을 책임질 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는 오늘(27일) 오후 4시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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