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킴 카다시안이 자녀들을 공개했다.
23일(한국시간)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SNS를 통해 "때로는 우리 모두 포옹이 필요하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킴 카다시안의 두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 세인트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여동생 시카고를 꼭 껴안고 있다.
시카고는 킴 카다시안이 대리모를 통해 얻은 아이. 오빠의 다정함에 시카고도 웃음을 보이고 있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과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최근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