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수요미식회' 황교익, 김밥 논란에 "김밥은 분식 아니고 '분식류'"

입력 2018-05-23 23:27:55
    • 복사완료!

[tvN='수요미식회'캡쳐]
[tvN='수요미식회'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수요미식회'에서 황교익이 김밥 논란에 대해 "김밥은 분식류다"라고 종지부를 찍었다.

23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나르샤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번 '수요미식회'는 떡볶이, 순대, 튀김 등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한 분식 특집으로 진행됐다.

라면, 캐릭터 돈가스, 떡볶이, 순대 등 다양한 분식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던 가운데 김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전현무는 "김밥은 분식인지 아닌지 논란이 있다"며 김밥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전현무의 악동뮤지션 노래 애드립에 이수현은 결국 장단을 맞추게 됐다.

이수현과 한현민은 김밥이 분식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고, 나르샤와 이현우는 김밥은 분식이 아니라 하나의 식사 메뉴인 것 같다고 의견을 밝혔다.

황교익은 김밥에 대해 원칙적으로 정의를 내리자면 엄연히 말해 분식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러다가 저렴하고 든든하게 속을 채울 수 있는 메뉴가 젊은이들에게 필요했기에 종로를 중심으로 김밥이 분식 메뉴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